이미연 Miyeon Lee (1960 ~ ) 

이미연 작가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을 마친 뒤 교회로 기도를 하러 간다. 신앙심이 깊은 관계로 예수님이 힘들 때 가장 위로가 된다고 한다. 훗날 아르브뤼의 거장이 되는 꿈을 안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인형 옷을 직접 디자인한 적이 있고 30세 때는 FIT 패션스쿨에서 크로키데셍을 배웠다고 한다. 재료는 오일 파스텔, 소프트 파스텔, , 고운모래를 사용해 주제를 정하지 않고 작업을 하는데, 일단 도화지를 펴고 싶은 마음이 들 때는 온 정신과 마음을 한 곳에 모은다고 한다. 품을 그리는데 평균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사랑밭 재활원에 있을때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이미연 작가는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작가로서의 열정을 담아 작품 환희를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본인은 마르크 샤갈을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Ms. Miyeon Lee wakes up early in the morning and goes to work. After work, she goes to a church in Gungdong. Going to church every day is important for her because she is a pious person and finds it soothing to pray to God. She wants to become a maestro of Korean Art Brut one day. In elementary school, she designed clothing for her doll. At the age of thirty, she went to FIT fashion school and learned croquis dessin. Once she sits down to draw for about an hour, she pours her heart out onto the paper using oil pastel, soft pastel, soft and hard glue, and fine sand. Lee first started drawing in a rehabilitation center where she made her first work Hwanhee which means enlightenment in Korean. Marc Chagall is her favorite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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